![]() |
가천대학교 캠퍼스 전경.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천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공모한 2023 이공분야 기초연구사업에서 26개 과제가 선정돼 과제 수 기준 서울대와 한양대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 인해 수주하는 총 연구비는 37억8000여만원이다. 선정된 주요 연구과제는 ▲RNA 결합 단백질과 타겟 RNA의 종합적인 네트워크 동정을 위한 새로운 ARIC-seq 기술 개발 연구(생명과학과 김지미 교수) ▲TRPA1과 상호작용하여 활성화를 조절하는 단백질에 대한 연구(의예과 양동기 교수) ▲3차원 소재를 통한 초음파 에너지 수확장치 연구(시스템반도체전공 윤홍준 교수) ▲도메인 적응 기술을 이용한 환경 독립적 RF기반 행동 인식 기술 연구 및 응용 시스템 개발 (소프트웨어전공 최재혁 교수) 등 5개 분야다.
이길여 가천대 총장은 “앞으로도 교수진이 창의적·도전적 연구에 힘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