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한국, 미국, 중국, 캐나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등 5개국에서 총 324점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신라대 김미경 교수는 인공지능 콘텐츠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시각화하여 앞으로의 변화와 미래를 표현한 작품 ‘AI’를 출품하여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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