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치과병원 전공의·학생, 대한턱관절교합학회 최우수상

이선용 기자 / 2023-11-17 11:05:51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조선대학교치과병원 보철과 송동준(사진) 전공의와 치과대학 김대현, 김민수, 권태성 학생이 2023년 대한턱관절교합학회 제43회 종합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종합학술대회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턱관절 교합 난제의 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들이 상을 수상한 포스터 제목은 ‘구강 스캐너를 이용한 교합 채득시 스캔 대상 치아에 따른 교합 정렬의 비교’이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턱관절 교합 난제의 해 라는 주제로 열린 종합학술대회에서 구강 스캐너를 이용한 정확한 교합 채득이라는 해당 포스터의 내용은 많은 임상가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으며, 그 유용성을 인정받아 포스터 부분 최우수상을 받았다.

손동준 전공의는 “처음으로 학술팀을 구성해 실험하고, 포스터를 제작해 학회에 제출하는 경험을 했는데 그 과정에서 교수님께도 물론 학생들에게도 많이 배웠고 그 동안 잘 몰랐던 디지털기술에 관해 알게 돼 좋은 경험이었다”며 “훌륭하신 송주헌 교수님과 상상 이상의 능력자였던 학생학술팀 덕분에 최우수상이라는 좋은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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