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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WON웰니스센터가 유학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마음보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원광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원광대 낯선 환경에서 학업과 생활을 이어가는 유학생들의 심리적 부담과 정서적 고립감을 완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원광대 글로컬대학사업단 WON웰니스센터는 5월 19일 교내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마음보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명존중 마인드셋과 웰니스 치유’ 특강과 더불어 ▲스트레스 및 우울 측정 ▲사회정서 프로그램 ▲나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 작성 ▲디지털 AI 치유 콘텐츠 체험 등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미숙 WON웰니스센터장은 “유학생들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 속에서도 스스로의 마음을 건강하게 돌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심리적 위안과 활기찬 대학 생활의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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