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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서울사이버대학교 성악과 정기연주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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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기연주회는 소프라노 17명과 테너 8명, 바리톤 5명, 피아노 2명 등 총 32명이 한마음으로 무대에 올라 진행하는 오페라 앙상블 축제다. 귀에 익은 아름다운 합창곡들을 통해 다채롭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사이버대 손지수 교수(성악과 학과장)는 “서울사이버대 성악과는 사이버대 최초의 클래식 교육을 선도하며 온·오프라인 시스템으로 최고의 교수진이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음악교육을 통해 다양한 학생들에게 학생들 수준에 걸맞은 맞춤형 성악인재들을 육성하고 있다”며 “이번 연주회는 그런 다양한 학생들의 개개인의 목소리를 넘어 모두가 함께 하나되어 아름다운 선율을 펼치는 무대가 될 것이며, 학생들과 오신 관람객 모두에게 아름다운 감동과 희망의 에너지를 선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성악과는 2018년 개설된 국내 최초의 온라인 성악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언제 어디서나,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도 성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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