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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사회복지학과가 고양시 사회복지기관 4곳과 업무협약 체결을 했다. 왼쪽 세 번째 이서윤 ㈜명은커리어 대표, 네 번째 극동대 이연수 사회복지학과장. 사진=극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극동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경기도 고양시 소재 사회복지기관 4곳과 ‘지역사회 봉사 및 복지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극동대 사회복지학과는 고양노인주야간보호센터, 한마음노인재가복지센터, 학사모평생교육원, ㈜명은커리어와 순차적으로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이서윤 ㈜명은커리어 대표, 박동섭 고양노인주야간보호센터 대표, 강장미 한마음 노인재가복지센터 대표, 이병도 학사모평생교육원 대표가 참석했고, 극동대에서는 이연수 사회복지학과장, 임은의 교양대학장, 유연웅 지역상생발전지원센터장, 박보영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전문인력 교육 및 양성 협력 ▲사회봉사, 현장실습, 취업협력 ▲정보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봉사 및 복지 관련 연구를 위한 제반 협력 ▲협업을 통한 공동사업 추진 및 상호교류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이날 협약에 대해 극동대 이연수 사회복지학과장은 “협약을 체결한 이들 4곳 기관은 고양시 지역사회복지에 이바지하고 있는 중추적인 기관들이다”라며 “이들 기관과 협업해 경기북부지역의 지역사회복지 증진 및 전문인력 양성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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