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예술학교, 무대 경험 중심 음악교육으로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

대학저널 / 2025-05-22 10:13:38

 

음악대안학교 한국국제예술학교가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줄리어드 음대 출신 교장과 서울대 음대 출신 이사장이 직접 학생들을 지도하며, 미국, 영국, 독일 등 세계 유수 음악대학을 졸업한 교수진이 실기와 이론 수업을 담당하고 있다. 초·중·고 통합 운영 체제를 통해 학생들은 성장 단계에 맞춰 체계적인 음악교육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음악학교 한국국제예술학교는 주 2회 이상의 실기 연주(향상) 수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꾸준한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하루 6시간 이상의 의무 연습 시간을 통해 실기 능력을 집중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으며, 연습실, 교실, 기숙사가 인접해 있어 이동 시간을 최소화했다.

교육과정은 시창, 청음, 프로그램 노트 작성, 총보독법, 지휘법 등 실기와 이론을 균형 있게 구성해 전문적인 음악교육을 지향한다. 자연환경 속에 위치한 학교는 음향 설계를 반영한 연주홀과 합주실, 전실 피아노가 구비된 개인 연습실 등 최적의 교육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생들은 영화음악, 인문학, 근육학 등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과 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적 소양과 신체적 균형을 함께 기를 수 있다. 또한 수시로 제공되는 학례연주 무대와 액팅테라피 수업을 통해 무대 적응력과 공연 실전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비에는 월 8회 실기지도비와 학례연주 반주비가 포함되어 있으며, 교과 수업과 실기 수업을 함께 운영하는 시스템을 통해 별도의 사교육 없이 음악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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