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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전주생명과학고 교사를 대상으로 ‘진로‧취업지도 컨설팅’을 진행했다. 사진=원광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8월 20일 전주생명과학고등학교 수업평가 혁신교사 연수회 소속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교육 혁신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시행하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직업계고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더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진로 및 취업지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은 총 5가지 주제로 구성된 가운데 취업지도 관련 특강을 시작으로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한 진로 분석, 이미지 브랜딩과 취업 연계 방안, 커리어브랜딩 수업 및 평가 방안, 취업연계 및 사후관리 방법 등을 다뤄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교사들은 “학생들의 진로를 지도하는 데 있어 막연했던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채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특히 퍼스널 컬러를 활용한 진로 분석이나, 커리어브랜딩 수업 방안 등은 당장 교실에 돌아가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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