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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지방교육정책개발원이 ‘2025 충남교육정책 연구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지방교육정책개발원은 2025 국립공주대-충남교육청 관학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2025 충남교육정책 연구 포럼’을 국립공주대 국제회의장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포럼은 국립공주대와 충남교육청에서 지원한 2025충남교육정책연구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교육 지원과 IB 교육 정착을 위한 정책적 접근’이라는 주제 아래 연구 결과 발표 및 종합토론을 진행하였다.
2025년 5건의 현안연구 중 4건의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충남형 서·논술형 평가 모델 탐색: IB 서·논술형 평가의 학교교육과정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함은혜 교수/국립공주대 교육학과) ▲충남형 IB 교육 지원 교사연수 운영 모델 개발을 위한 IBEC 분석 연구(김규미 교수/세명대 외국어학부) ▲정다운학교 운영 모델의 정착을 위한 지역 맞춤형 통합교육 운영 방안 탐색(서효정 교수/국립공주대 특수교육과) ▲현직 교사의 교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사교육자 지원 모델 방안 탐색(전제상 교수/공주교대 교육학과)
충청남도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국립공주대와의 관학협력 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 연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며 “올해 추진한 정다운 학교 운영, 교사 전문성 강화, IB 평가·연수 모델 개발 등의 성과를 충남교육 정책에 반영하고, 연구와 실천이 선순환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교육정책개발원 배지영 원장은 “현안 연구가 실제 교육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의 요구에 기반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국립공주대지방교육정책개발원과 충남교육청 및 지역사회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충남교육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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