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 브라보 콘서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강남구협의회 21기 자문위원과 탈북민 특별 초청, 문화로 하나되는 감동의 무대

대학저널 / 2025-09-01 13:00:53

 

다양성과 상생의 가치를 담은 ‘비바 브라보 콘서트’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직 자문위원들과 탈북민을 특별 초청해, 문화로 하나되는 감동의 축제를 예고한다.


이번 행사는 음악을 매개로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기고자 마련됐다.


비바 브라보 콘서트가 문화 나눔의 일환으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전직 자문위원들과 국내 거주 탈북민을 초청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초청은 음악을 통한 문화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다양한 세대와 배경을 가진 관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비바 브라보 콘서트의 취지와 부합한다.


민주평통 전직 위원들과 탈북민들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박정현·박기영·김연우·이적 등 국내 대표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함께 관람하게 된다.


관계자는 "음악은 모든 경계를 넘나드는 공통 언어"라며 "다양한 분들과 함께 문화를 나누며, 음악이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산하고, 음악을 매개로 한 사회적 연대의 의미를 담아 더욱 뜻깊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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