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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RISE사업단이 ‘수산식품 리빙랩 기업지원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달 28일 산학협력관 3층 전략회의실에서 ‘수산식품 리빙랩 기업지원사업 중간보고회’를 열고, 올해 추진 중인 수산식품 기업 지원사업의 주요 성과와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9월부터 진행된 기술 지원, 컨설팅, 시제품 개발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의 중간 점검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기업 현장의 수요를 다시 확인하고 향후 보완점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립군산대 수산식품 리빙랩은 군산시와 협력해 ▲영양 및 중금속 성분 분석 ▲수산물 기반 기능성 연구과제 발굴 ▲기호도 평가 ▲기업·협회 홍보영상 및 BI·CI 제작 ▲마케팅 컨설팅 ▲저작권 출원 지원 등 총 6개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9개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이 진행 중이며,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지원 분야의 주요 현황과 단계별 진행 상황이 공유됐다.
교수진은 세부 사업별 진행 내용을 검토하며 기업의 수요에 따른 사업 변화, 애로사항의 공유, 해결 방안의 공동 모색, 후속 지원 필요성, 장기적 활용 방향 등을 논의했다.
국립군산대 식품영양학과 유현희 교수는 “올해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의 성과가 마중물이 되어 향후 더 많은 기업을 지원하고 도울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더 큰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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