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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희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에서 지원하는 ‘대학 ICT 연구센터 사업’에 차세대(클라우드)컴퓨팅 분야로 선정됐다.
사업 선정으로 경희대는 최대 8년간 거대 AI 서비스를 위한 차세대 인프라인 클라우드 컨티뉴엄 핵심기술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클라우드 컨티뉴엄’은 멀티 클라우드, 기업의 리소스, IoT 센서 레벨의 자원까지 총망라해 서비스 인프라로 제공하는 차세대 클라우드 패러다임이다.
경희대 컴퓨터공학과 허의남 교수 연구팀은 ‘With AI’ 시대에 요구되는 ‘클라우드 컨티뉴엄’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연구한다. 이번 연구를 통해 클라우드 산업을 주도하는 해외 주요 IT 기업에 맞서 데이터 주권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데이터 센터 에너지 효율화, 실시간 AI 컴퓨팅 지원 등 차세대 클라우드 산업에서 요구되는 핵심 원천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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