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회화과, 이다 작가와 함께하는 ‘추상미술의 이해’ 특강 개최

이선용 기자 / 2026-07-07 10:08:07
오는 7월 18일 오후 1시, 서울사이버대 A동 501호에서 진행

이다 작가와 함께 하는 ‘추상미술의 이해’ 특강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현대미술과 추상화가 어렵게 느껴졌던 사람,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적 시각을 넓히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특강이 열린다.


서울사이버대학교 회화과가 오는 7월 18일 오후 1시, 서울사이버대 A동 501호에서 이다(Rheeda) 작가의 ‘추상미술의 이해’ 특강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특강을 맡은 이다(Rheeda) 작가는 서울대 서양화 박사이자 이탈리아 볼로냐 대학 교환교수(Department of art)를 지냈다. 또 아트 경기 선정 작가(2025), 영은미술관 레지던시 단기입주작가, 하슬라 국제 레지던시 입주작가, 갤러리 박영 3기 입주 작가, 오래된 집 프로젝트 2기 입주작가, 파주 아트 플랫폼 1기 입주작가 등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작가가 평면의 캔버스 위에서 어떻게 '보이는 세계 너머'를 탐구해왔는지, 그 유쾌하고 깊이 있는 여정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서울사이버대 회화과 정규리 학과장은 “추상이라는 형식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시각적·신체적 경험을 제안하고 있는 이다(Rheeda) 작가를 초청하여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며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추상화라는 개념을 더 쉽고 즐겁게 알아갈 수 있도록 많은 이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회화과를 비롯하여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마감은 오는 7월 1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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