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컴퓨터공학과, AI 시대 국가전략에 발맞춘 새로운 미래 비전 제시

강승형 기자 / 2025-06-12 10:10:31
- 컴퓨터공학과, 최신 생성형 AI 실습 통한 실무 중심 교육 선도
- 지능정보화 시대, ‘AI 핵심 인재’ 및 ‘정보통신기술자’ 양성
- 김정수 학과장 “대대적인 교과목 개편 통해 더욱 고도화된 교육 커리큘럼 제공”

숭실사이버대학교 캠퍼스사진=숭실사이버대 제공

 

지능정보화 시대를 선도할 역량 있는 인재양성에 집중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 ICT·도시인프라공학부 컴퓨터공학과가 AI(인공지능) 시대 맞아 ChatGPT, LLaMA 등 최신 생성형 AI 실습을 통한 실무 중심 교육을 선도하며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컴퓨터공학과는 생명/의료 분야를 비롯해 자율주행 자동차,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등 핵심 기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데 교육목표를 두고 있다.

컴퓨터공학과가 중점을 두고 있는 AI 혁신기술은 생성형 AI, 자율주행, 헬스케어 등 인공지능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첨단 기술들을 말하며, 우리 사회의 모든 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촉진시키는 핵심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표적인 기술로는 생성형 AI를 꼽을 수 있다. 해당 기술은 텍스트, 이미지, 음악,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스스로 만들어내는 기술로, 멀티-모달 AI는 텍스트는 물론 이미지, 음성 등 여러 종류의 데이터를 동시에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어 보다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AI 반도체는 인공지능 연산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전용 칩으로, 자율주행차나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자율 AI 에이전트는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춘 인공지능으로, 업무 자동화와 로봇 분야에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 이처럼 AI 혁신기술은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미래 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으며, 컴퓨터공학과는 미래 해당 분야를 주도할 미래 기술 리더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컴퓨터공학과 학과장 김정수 교수는 “지난 4일 출범한 현 정부는 AI 분야에 100조원을 투자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라며 “우리 학과는 AI 시대 국가전략에 발맞춰 생성형 AI, 산업 빅데이터와 AI 융합 분석, 파이썬, 머신러닝과 딥러닝 실무, 인공지능 프로그램, SW AI융합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설계와 활용 과목 등 대대적인 교과목 개편을 진행해 더욱 고도화된 교육 커리큘럼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정수 교수는 이어 “실제 우리 학과 졸업생들 다수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가의 협업을 물론 대기업, 연구소, 공공기관 등에서 향후 비약적인 성장이 예측되는 AI 분야의 미래 기술 리더도 활약하고 있다”라며 “우리 학과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5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 중으로, 컴퓨터공학과와 새로운 미래를 그려갈 예비 숭사인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진리’와 ‘봉사’를 교육이념 아래,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 양성이 집중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는 100% 온라인 수업과 시험만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를 비롯해 다양한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학점이수가 가능한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올해 설립 28주년을 맞아 ‘창학 100년을 향한 비전’ 아래 대학 특성화 체계 구축 및 수요자 중심의 교육 혁신, 맞춤형 학생지원 확대, 글로컬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경영시스템 실현 등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사업을 추진하며 최적의 교육환경 제공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컴퓨터공학과의 2025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입학상담 유선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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