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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음원 제작 챌린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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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원 제작 챌린지는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하며, 총 2명을 선발하여 음원 제작 전 과정을 지원한다.
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는 매년 2곡의 자작곡을 선발해 재학생들에게 음원 제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공모전에 선발된 학생들은 실용음악과 교수진과의 협업을 통해 전문적인 편곡을 진행하고, 국내 정상급 드럼/베이스/기타/건반 연주자 및 스트링 섹션과의 레코딩 기회를 가지게 되며,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와의 믹싱·마스터링 과정을 거쳐 정식으로 음원을 발매하게 된다.
1인당 2곡까지 지원 가능하며, 악보(멜로디와 코드가 포함된 Lead Sheet 형태), 데모 음원 또는 데모 연주 영상, 간단한 곡 소개와 사용할 악기 및 제작 계획 등의 내용을 담아 지정된 이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정한 교수(실용음악과 학과장)는 “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는 매년 공모전을 통해 재학생들의 음원제작을 지원, 꿈을 펼치도록 하고 있다”며 “이번 음원 제작 챌린지가 각자의 재능이 담긴 자작곡을 대중들에게 선보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는 버클리음대 및 미국 유명 대학원 출신의 우수한 교수진이 연구한 국내 최고의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온라인 수업의 장점을 극대화한 체계적인 이론 수업을 비롯하여,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한 실기 및 레슨의 병행을 통해 대중음악을 비롯한 실용음악 전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전문 음악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연구와 작곡, 레코딩과 음원제작까지 1인 프로듀싱을 수행하는 싱어송라이터 육성에 주력한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7월 16일까지 실용음악과를 비롯하여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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