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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군산 청소년 독서 토론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인문도시센터는 지난달 27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군산시가 함께한 2025년 제20회 인문주간 행사 ‘제1회 군산 청소년 독서 토론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독서 토론대회는 군산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지난달 22일에 퀴즈대회와 발표를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심사는 퀴즈 점수와 발표 및 토론 내용을 종합해 이루어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은 '그린띵크' 팀의 강태림·서예림(군산영광중학교·군산남중학교), 우수상은 '회광반조' 팀의 강은성·김한비(군산서흥중학교), 장려상은 '나비엔' 팀의 박서진·이주연(군산임피중학교)과 '책별' 팀의 하가연·이은채(군산임피중학교·군산제일중학교)에게 돌아갔으며,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이 수여됐다.
국립군산대 엄기욱 총장 직무대리는 “이번 독서 토론대회가 중학생들에게 자기주도적 삶을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이 대회가 군산의 상생과 돌봄 문화를 널리 알리는 장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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