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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Cup 2023 대회 ARM(Autonomous Robot Manipulation) Challenge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서울시립대 UOS-Robotics팀.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시립대학교는 기계정보공학과 UOS-Robotics팀(석사과정 윤석현, 사공의훈, 최정현, 4학년 박정현, 3학년 이승헌, 이태겸)이 지난 4~10일 프랑스 보르도에서 열린 ‘RoboCup 2023 대회 ARM(Autonomous Robot Manipulation) Challenge 부문’에서 우승했다고 12일 밝혔다.
RoboCup은 지난 1997년 시작된 대표적인 국제 로봇 경진대회로 로봇 축구를 비롯해 재난 구조, 시뮬레이션, 자동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실력을 겨룬다. 올해는 전 세계에서 약 2,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서울시립대 UOS-Robotics팀은 예선을 통과한 한국과 이탈리아, 브라질, 인도 2팀 등 5개팀중 1위를 차지해 상금 5000달러를 받았다.
서울시립대 UOS-Robotics팀은 로봇 비전과 학습, 조작 등에 대한 다양한 지식이 요구된 미션에서 딥러닝을 활용한 정확한 물체 인식, 자세 추정 알고리즘을 단시간에 구현해 2위인 이탈리아 Sapienza University of Rome팀을 큰 점수 차로 이겨 우승했다.
이번 대회 참가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글로벌역량강화프로그램, UOS T-Star 사업, 서울시립대 교내학술연구비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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