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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가 지난 6월 20일 일선 고등학교 진로·진학 담당 교사들을 초빙해 '입시 교사자문단 위촉식 및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 교무입학처가 지난 6월 20일 일선 고등학교 진로·진학 담당 교사들을 초빙해 '입시 교사자문단 위촉식 및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삼육보건대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입시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고등학교 현장의 관련 전문가들과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하므로 고등학생들의 관심 분야 및 입시 수요를 파악하고, 수요자 맞춤의 입시 제도를 마련하여 운영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와 전략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예진 교무입학처장은 "현재 입시가 당면한 여러 상황으로 어려운 가운데 있지만, 입시 교사자문단의 관심과 협력으로 23학년도 입시도 신입생 충원율 100%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음다“며 ”앞으로도 입시자문단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수요자들에게 선택받는 대학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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