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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IDA 독학재수 강서본원 대표강사 이경 훈. 대치IDA 독학재수 강서센터 제공 |
이번 과정은 취약 단원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학습 리듬을 빠르게 잡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강서본원은 학습 공간과 생활 관리 시스템을 모두 포함한 학습 친화적 환경을 구축했으며, 생활 관리부터 학습 계획, 매일 수행 점검까지 이어지는 관리형 독학재수 시스템을 통해 기존 독학재수 방식의 한계를 극복했다. 더불어 대치IDA 자체 연구소가 제공하는 전문 수시·정시 컨설팅을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성적, 목표 대학 수준에 따라 최적화된 입시 로드맵을 제시해 실질적인 진학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강좌는 수학1·수학2 전 범위를 2개월 동안 1회독하는 구조로, 수능 기본 문제 중심 학습, 수능형 문제 접근법, 3점 및 쉬운 4점 문제 완전 공략, 기출·연계교재 학습 기반 마련까지 수능 대비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포함한다. 대상은 공통수학을 배운 고3 및 재수생, 1~2월 동안 전 범위를 정리하고 싶은 학생, 수능 전 범위 기준 2등급 이하 재수생, 정시 대비를 본격화한 고3 등이다. 특히 3월부터 정시 대비 정규반에서 기출문제와 수능연계교재 풀이가 본격화되는 만큼, 1~2월 동안 전반적인 내용을 숙지하지 않으면 학습 난도가 급격히 올라 뒤처지기 쉽다. 많은 학생들이 1~2월을 허송세월로 보낸 뒤 3월에 시작하려다 난이도 차이로 의지가 꺾이는 사례가 반복되는 만큼, 이번 완성반은 1월부터 탄탄히 기반을 마련하려는 수험생들에게 필수 과정으로 평가된다.
강서본원은 “재수 준비는 1월 season 1반부터 시작하는 것이 핵심으로, 올해 고3, 특히 2007년생 황금돼지띠 수험생들은 난도가 높았던 수능의 영향으로 내년 재수생 규모 증가와 경쟁 심화가 확실시된다”며, “3월이 오기 전 1월부터 부족한 기본 개념을 정비하고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현역 수험생들(예비고1·2·3) 역시 앞으로 수능 난이도 상승을 고려하면 윈터스쿨을 조기에 활용해 학습 기반을 다져두는 것이 입시 전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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