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의 일상에 따뜻한 안심과 깊은 신뢰를 전하는 웰니스 브랜드 ‘남유네’를 운영하는 남유에프엔씨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미숙여주주정추출물’을 함유한 기능성 표시 식품 ‘여주와 바나바’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여주와 바나바’는 여주 특산지인 경남 함양군에서 재배한 100% 국내산 미숙여주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개화 후 20~25일 이내의 미숙여주만을 엄선해 8단계의 정교한 제조 과정과 핵심 성분 추출 특허 기술을 거쳐 완성한 프리미엄 원료로 만들었다.
또한 ‘코로솔산’을 1.3mg 함유한 ‘바나바잎추출물’과 뽕나무잎추출분말, 당귀추출분말, 프락토올리고당, 가시오가피추출분말, 구기자추출분말 등 다섯 가지 엄선된 부원료를 포함했다.
‘여주와 바나바’는 여주 특유의 쓴맛을 없애고 상큼한 매실맛으로 온 가족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한 다섯 가지 첨가물을 배제하고 HACCP 인증 제조시설에서 생산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으며, 액상 스틱 타입으로 1일 1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남유에프엔씨 관계자는 “달고 자극적인 식습관을 지닌 현대인들이 손쉽고 맛있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며 “혈당 관리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이다. 평소 탄수화물·인스턴트·가공식품 섭취가 잦거나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관리가 필요한 분들께서는 신제품 ‘여주와 바나바’를 꾸준히 섭취해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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