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대 영어학부, 박소운 통역사 초청 콜로퀴엄 마련

오혜민 / 2022-12-08 13:57:14
‘나의 마지막 영어공부, 어떻게 할까?’ 주제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영어학부가 오는 17일 사이버한국외대 사이버관에서 제47차 콜로퀴엄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콜로퀴엄에서는 국제회의 한영통역사로 활동 중인 박소운 통역사가 ‘나의 마지막 영어공부, 어떻게 할까?’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박 통역사는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한 후 다양한 국제연합기구에서의 동시통역은 물론 정부 부처와 기업체 등의 통·번역 업무를 맡아왔다.
 

이번 콜로퀴엄에서 박 통역사는 효율적이고 재미있는 영어 학습법과 지속 가능한 영어공부, 동기부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학생, 졸업생은 물론 영어공부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혜민 오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