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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양궁부.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양궁부가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열린 제29회 회장기 전국대학양궁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3관왕과 단체전 입상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수교육과(초등특수교육전공) 4학년 이수연 선수는 개인전 60m, 50m, 개인종합 부문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해 3관왕에 올랐다.
또한 이수연, 하람, 한유진, 남지현 선수로 구성된 단체전에선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된 여자부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광주여대 양궁부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기보배, 최미선, 안산 등을 배출한 전통의 명문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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