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 태권도시범경연대회를 석권한 경동대 선수단.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3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 태권도시범경연대회 개인전 시니어Ⅰ,Ⅱ 부분 등에서 12개 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세계태권도연맹(WT)이 주최했다.
63개국 5,7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태권도비치선수권대회, 옥타곤다이아몬드게임, 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 시범경연대회 등 4개 부문이 동시에 펼쳐진 큰 대회이다. 특히 ‘제1회 세계태권도시범경연대회’에 누가 초대 챔피언을 차지할지 많은 관심이 쏠렸다.
시범경연대회에 참가한 경동대 태권도시범단은 ▲개인격파 시니어 Ⅰ, Ⅱ A 남자, 여자 부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목에 걸었으며 ▲남자부 최우수지도자 선정 ▲시범대회 최우수선수 선정의 뛰어난 성과를 얻었다.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정승원(체육학과 2)은 종합격파 부분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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