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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사회복지학과와 사회복지상담학과가 1월 30일, 사단법인 광주장애인인권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와 사회복지상담학과가 지난 1월 30일, 사단법인 광주장애인인권센터와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광주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이자 사회복지상담학과 학과장인 손명동 교수와 광주장애인인권센터 김성훈 센터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글로벌 전공체험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 ▲교육 운영 전반에 대한 협력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 및 문화 활동 추진 ▲기타 산학협력 관련 사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손명동 교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약의 실질적인 추진과 사업 목적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사회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두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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