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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 학생들이 ‘2024 Beverage Contest of Championship’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세종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가 지난 5월 18일 (사)한국카페레스토랑마스터협회와 학국커피학회가 주관하고 구미대학교에서 진행된 ‘2024 Beverage Contest of Championship’(베버리지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십)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세종사이버대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 학생들은 이번 대회에서 커피, 칵테일, 와인을 주제로 주목할만한 성과를 냈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대회는 학생과 일반 참가자들이 음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뛰어난 제조 기술을 겨루는 장이다. 학생들은 커피 브루잉, 전통주 칵테일, 소믈리에 부문에 출전해 대상, 우수상, 금상, 은상, 동상을 수상했다.
세종사이버대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에서는 커피 브루잉 학생 개인부문에서 신준혁, 김송범이 금상, 은상을 받았다. 또 단체부문에서 안우주와 안선아팀이 금상, 김영규와 김세연팀이 은상을 차지했다.
소믈리에부문 학생부에서는 이혜빈, 김민지가 금상, 이현정이 은상, 김영규가 동상을 수상했으며, 졸업생 이정애, 이희영이 소믈리에부문에서 각각 대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전통주 칵테일부문 학생부에서는 이혜빈, 박현숙이 금상, 은상을 수상했다.
엄경자 세종사이버대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자신들의 열정과 창의력을 발휘해 이룬 성과에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수상이 학생들에게 더 큰 도전과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이번 경험이 실무에 적용 가능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는 이번 성과를 기념하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기개발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엄 교수는 “이번 수상은 세종사이버대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가 온라인 교육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실습과 실무를 장려하는 교육 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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