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교수는 지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조세 분야의 교육과 연구에 매진해 많은 조세문제 해결과 세무 전문 인력 양성에 이바지했다. 지난 2012년부터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주식⋅신탁 세제와 상속세제 개편에도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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