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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간호대학 학생들이 지난 28일 주빌리 너싱홈 입소자에게 뇌신경 체조를 교육하고 있다. 사진=건양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대학교는 간호대학 학술동아리 웰에이징 클럽 학생들이 지난 28일 주빌리 너싱홈을 방문해 요양원 입소자를 위한 ’음악과 함께 하는 치매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 건강증진교육 활동‘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학생들은 너싱홈 입소자를 대상으로 치매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뇌신경 체조와 건강 손체조 동작을 1대1로 교육했다.
한편 김선숙 주빌리 너싱홈 원장과 백태현 주빌리 의원 원장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너싱홈의 창립과정과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특강을 했다.
너싱홈 입소자들은 “평소에 즐겨 듣고 따라 불렀던 트로트에 맞추어 동작을 따라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어려운 손동작이 있었지만 학생들이 친절히 가르쳐주니 금방 외울 수 있었다”고 이구동성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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