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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경북도 대학생 심폐소생술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김천대 학생들. 사진=김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김천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경북도 소방본부에서 주최한 2022년 경상북도 대학생 심폐소생술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27일 김천대에 따르면 금상을 수상한 간호학과 3학년 학생들은 ‘사랑과 전쟁’이라는 제목의 시나리오를 만들어 심정지 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골든타임 내에 시행함으로써 한 생명을 살리는 역할극으로 금상을 받았다.
한편 김천대 간호학과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경북지역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경상북도에 지원을 받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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