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조형연구소, 한국-독일 현대미술 작가展

온종림 기자 / 2023-11-08 09:08:20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천대학교 조형연구소가 한·독 수교 140주년을 맞아 독일 보데갤러리의 후원으로 한국-독일 현대미술 작가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디트리히 클링게(Dietrich Klinge), 해리 마이어(Harry Meyer), 헤르베르트 멜러(Herbert Mehler), 요헨 판크라트(Jochen Pankrath), 롤랑 슐스(Roland Schauls), 소냐 에들 폰 훼셀레(Sonja Edle von Hoeßle), 피터 앙겔만(Peter Angermann), 마이클 보그트(Michael Vogt), 권여현, 김병진, 나형민, 이세정, 조상렬, 고찬규, 권순학, 송윤주, 우종택, 이계원, 장경애, 차기율로 등 독일 작가 8인과 한국 작가 12인이 서로 다른 다양한 방식으로 예술작품을 선보인다.

언어와 문화는 달라도 예술로 하나가 된 한국과 독일의 작가들은 이번 전시에서 회화, 조각 등 다양한 매체로 각자의 예술세계를 펼쳐 보인다.

이번 전시는 인천대 2호관 ART SPACE IN 공간에서 진행되며, 8일부터 14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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