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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현(앞줄 왼쪽에서 여섯번 째) 총장 등 김천대 관계자들이 지역 사회와 소통을 위해 지역민들에게 도서관을 개방키로 공포한 '지역민 열람실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김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김천대학교는 지역 사회와 소통을 위해 도서관을 지역민들에게 개방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서관 이용은 김천 시민이면 김천대 도서관 홈페이지나 도서관 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도서관 시설과 자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웹 가입 이용자는 도서관 출입과 3·4층 열람실과 홈페이지 전자도서 이용이 가능하며, 실물 도서 대출(5권 14일)과 학술DB 이용을 원하는 이용자는 도서관 방문 가입이 필요하다.
김천대 관계자는 “대학도서관의 시설과 자료를 지역사회에 적극 제공함으로써 지역상생과 협력을 이룩하고 학습·문화 인프라를 증진을 위해 개방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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