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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3회로 구성된 이번 음악회의 첫 번째 공연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GIST 오룡관 2층 다산홀(535석)에서 ‘환경음악회 – 그린 랜드(Green Land)’를 주제로 열린다.
9월 15일과 11월 14일에도 각각 ‘한여름밤의 콘서트 – 미드써머 나이츠(Midsummer Nights)’, ‘일상의 회복과 위로를 위한 콘서트 – 힐링(Healing)’을 주제로 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 개최는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의 2023년 광주문화예술 기부금 매칭 지원사업을 통해, 지스트발전재단의 출연금에 광주문화재단의 지원이 더해져 성사됐.
임기철 총장은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서른 살 청년으로 성장한 GIST가 음악의 감동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지역민들께 한 걸음 더 다가가는 GIST,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GIST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이번 음악회는 무료 공연으로 별도의 티켓 구매 또는 예약 절차 없이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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