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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새내기 3955명 입학
한용수 2011.02.28
인하대(총장 이본수)는 28일 오전 11시 교내 하나홀 대강당에서 2011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한다.이번 입학식에는 공과대학 1,130명, IT공과대학 526명, 자연과학대학 320명 등 총 3,955명과 이본수 총장, 이응칠 인하대 총동창회장 등 내외귀빈이 참석한다.전체수석은 간호학과 김예은 씨, 아태물류학부 유다정 씨, ...
<인사>건국대
대학저널 2011.02.28
<서울캠퍼스> ▲SMART경영혁신실장 한길수 ▲전략기획팀장 양찬호 ▲입학관리팀장 고해웅 ▲장학복지팀장 겸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이필우 ▲취업지원팀장 김종필 ▲KU브랜드팀장 박창복 ▲외국인서비스센터장 겸 국제교류팀장 정백교 ▲정보전략인프라팀장 황동헌 ▲모금전략팀장 이재철 ▲산업대학원 행정실장 임광수 ▲정보통신대학원 행정실장 겸 ...
강원대 삼척캠퍼스, 2011학년도 입학식
정윤서 2011.02.28
강원대 삼척캠퍼스(총장 권영중)는 28일 오후 삼척시 실내체육관에서 2011학년도 입학식을 거행한다. 이날 입학식은 내·외빈과 학부모, 삼척캠퍼스 및 삼척제2(도계)캠퍼스의 신입생 1904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으로 진행된다. 입학식에 이어 2부에서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행사가 열린다. 강원대 삼척캠퍼스는 최 ...
건국대, 정시 '가'군 신설
정성민 2011.02.28
건국대는 올해 대입에서 정시 '가'군을 신설하고 입학사정관전형을 기존 9개에서 7개로 축소한다. 또한 건국대는 올해 수시모집 특기자전형으로 문화콘텐츠특기자전형을 신설해 신입생을 선발하며 수시모집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기존 백분위에서 등급제로 전환한다.28일 건국대의 '2012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계획'에 따르면 우선 2012 ...
경북대, 올해 수시에서 '논술 폐지'
정성민 2011.02.28
경북대(총장 함인석)가 당초 올해 수시모집에서 논술고사를 80% 반영, 신입생을 선발키로 한 입장을 바꿔 논술고사를 폐지키로 했다.경북대는 28일 주요 보직자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2012학년도 입학전형'에서 논술고사를 전면 폐지키로 결정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 발표된 '2012학년도 대학입학전형안'의 경우 경북대 ...
<우리말 바로알기>[순화대상어:(법에) 저촉되다]
대학저널 2011.02.28
[순화대상어:(법에) 저촉되다] 순 화 어: (법에) 걸리다, 어긋나다 원 어: 抵觸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지더리다]
대학저널 2011.02.28
[지더리다] 「형」성품이나 행실이 지나치게 더럽고 야비하다. ( 예문 : 이게 왜 지더리게 이래. 어서 아버지 앞에 가 앉아서 언제 서울 올라와서 학교 보내 주시겠어요 하고 여쭤 봐. - 염상섭의 “순정의 저변”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중앙대, 논술 100% 전형 폐지
한용수 2011.02.28
중앙대가 2012학년도 입시에서 논술 100% 전형을 폐지하고, 논술전형 선발 인원을 감축한다.중앙대 2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2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수시모집의 경우 기존 13개 전형에서 8개 전형으로 전형의 수가 크게 줄어든다. 중앙대는 수험생의 사교육비와 학업부담 경감 등을 위 ...
<우리말 바로알기>[거탈]
대학저널 2011.02.28
[거탈] 실상이 아닌, 다만 겉으로 드러난 태도. ( 예문 : 황의 거탈을 벗겨 내어 창피를 주고자 했던 여럿의 앙심은 당초에 가량했던 대로 어지간히 이룬 셈이었다. - 이문구의 “으악새 우는 사연”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능갈치다]
대학저널 2011.02.28
[능갈치다] 1. 「동」교묘하게 잘 둘러대다. ( 예문 : 주인이 짐짓 놀라는 척하며 능갈치는 소리가 들려 왔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2.「형」교묘하게 잘 둘러대는 재주가 있다. ( 예문 : 그의 두 눈살에는 능갈치고 가증스러운 잔인성이 어리어 있다.〈송영, 석공 조합 대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개맹이]
대학저널 2011.02.28
[개맹이] (주로 소극적·부정적인 뜻을 가진 말과 함께 쓰여) 똘똘한 기운이나 정신. ( 예문 : 개맹이 없는 얼굴/ 서거칠의 말에 장 십장은 한동안 말없이 초막의 천장만을 개맹이가 풀린 눈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문순태, '타오르는 강'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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