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두절개 같다]
- 대학저널 2015.06.24
- [두절개 같다]1.돌보아 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로 미루는 바람에 도리어 하나도 도움을 못 받게 됨을 이르는 말.2.사람이 마음씨가 굳지 못하여 늘 갈팡질팡하다가 마침내는 아무 일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두 손의 떡]
- 대학저널 2015.06.24
- [두 손의 떡]두 가지 일이 똑같이 있는데 무엇부터 먼저 해야 할지 모를 경우를 이르는 말. ≒양손의 떡.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 대학저널 2015.06.24
-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1.무슨 일이든지 두 편에서 서로 뜻이 맞아야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 ≒도둑질을 해도 손발[눈]이 맞아야 한다.2.서로 똑같기 때문에 말다툼이나 싸움이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두부에도 뼈라]
- 대학저널 2015.06.24
- [두부에도 뼈라]운수 나쁜 사람이 하는 일은 으레 될 일에도 뜻밖의 재앙이 든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사이버한국외대, 초청특강과 함께하는 입학설명회
- 김기연 2015.06.23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www.cufs.ac.kr, 총장 김인철)가 오는 27일 입학설명회와 번역기획자 강주헌 특강을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사이버관 대강당에서 진행한다.‘번역과 기획’을 주제로 할 이번 특강은 번역기획자 강주헌 씨가 맡았다. 한국외대 불어과에서 언어학 석사·박사학위를 받은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