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문학 진흥에 연 600억원 신규 투입
- 최창식 2015.12.22
- 대학 인문학 진흥을 위해 3년간 연간 600억원이 지원된다.교육부는 21일 ‘대학 인문역량 강화사업(CORE)’에 대한 기본계획을 발표했다.코어사업은 각 대학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수립된 대학의 인문학 발전계획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5개 대학을 선정, 사업계획에 따라 대학별로 연간 5~40억 ...
- 이준식 내정자, 인사 청문회 본격 준비
- 대학저널 2015.12.22
-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22일부터 인사혁신처에 제출할 기초자료 확보를 시작으로 인사청문회 준비에 들어갔다.인사혁신처는 23일 오전 10시까지 직계가족의 재산 현황 등 청문회에 필요한 기초 자료 제출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총선 출마 장관들의 공직사퇴 시한이 내년 1월 14일인 점을 고려할 때 되 ...
- 이준식 내정자 "균형잡힌 역사교과서 만들겠다"
- 대학저널 2015.12.22
-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으로 내정된 이준식(63) 서울대 교수는 “중차대한 시기에 내정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내정 이후 첫 공식 입장을 밝혔다.이 내정자는 21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행정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정책에 대한 질문에 “앞으로 성실히 청문회를 준비해 교육 정책의 ...
- <속담>[물속에서 사는 사람은 물 귀한 줄 모른다]
- 대학저널 2015.12.22
- [물속에서 사는 사람은 물 귀한 줄 모른다] 『북』 1.물건을 흔하게 다루는 사람이 그것이 귀중한 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사람이 행복하게만 살면 행복이 어떻게 이루어진 것인지 잘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 본 기러기 어옹을 두려워하랴]
- 대학저널 2015.12.22
- [물 본 기러기 어옹을 두려워하랴]물을 보고 좋아서 정신없이 날아드는 기러기가 고기잡이가 있는 것을 두려워할 리 없다는 뜻으로, 좋은 일을 만난 김에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하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어옹(漁翁)고기를 잡는 노인. ≒어수(漁叟).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 본 기러기 산 넘어가랴]
- 대학저널 2015.12.22
- [물 본 기러기 산 넘어가랴]그리운 사람을 본 이가 그대로 지나쳐 가 버릴 리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꽃 본 나비 담 넘어가랴.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