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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불난 끝은 있어도 물 난 끝은 없다]
대학저널 2016.06.17
[불난 끝은 있어도 물 난 끝은 없다]불이 나면 타다 남은 물건이라도 있으나 수재(水災)를 당하여 물에 씻겨 내려가 버리면 아무것도 남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 난 뒤끝은 없어도 불탄 끝은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불난 강변에 덴 소 날뛰듯]
대학저널 2016.06.17
[불난 강변에 덴 소 날뛰듯]불이 난 강변에 불에 덴 소가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날뛰듯 한다는 뜻으로, 위급한 경우를 당하여 황망하게 날뛰는 사람이나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불고 쓴 듯하다]
대학저널 2016.06.17
[불고 쓴 듯하다]깨끗하게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불 가져오라는데 물 가져온다]
대학저널 2016.06.17
[불 가져오라는데 물 가져온다]시키는 일과 전혀 딴 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분에 심어 놓으면 못된 풀도 화초라 한다]
대학저널 2016.06.17
[분에 심어 놓으면 못된 풀도 화초라 한다]분에 심어 놓으면 보잘것없는 풀조차도 다 화초로 대한다는 뜻으로, 못난 사람도 지위만 얻으면 잘난 듯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원광대 출신 장교,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취객 구조 '화제'
유제민 2016.06.16
술에 취해 지하철 선로로 추락한 승객을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출신 현역 장교가 구조해 화제가 되고 있다.사고는 지난 12일 저녁 7시 50분쯤 경기도 의정부 망월사역 승강장에서 박 모 씨가 술에 취해 중심을 잃고 선로에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때마침 부대 복귀를 하던 육군 3군 사령부 3동원자원호송단 박대용 중위가 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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