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INSIGHT
- 2024학년도 대입 어떻게 바뀌나?
- 이지선 2023.02.10
- 한계대학 퇴로 이렇게 열어라
- 이지선 2023.02.10
- 2025년까지 대학 정원 1만6197명 줄인다
- 최창식 2022.09.15
- 폐교대학, 사후지원에만 초점…사전 관리 등 근본 대책 마련 시급
- 임지연 2022.07.05
- 고등교육 정책 기대 낮아…“체감 가능한 고등교육 정책 추진 필요”
- 임지연 2022.07.04
- 위원 구성 등 초기부터 난제 많아…교육기구 이원화, ‘옥상옥’ 논란 여전
- 최창식 2022.07.01
- 시동 건 민선 5기 교육감, 교육정책 달라질까
- 백두산 2022.07.01
- 입학 자원 감소, 수도권 유출 심화…지방대학 통폐합 가속화 전망
- 황혜원 2022.06.30
- 지방교육교부금 개편 두고 반발하는 교육계, 한 발 뺀 정부
- 백두산 2022.06.29
- 7개 대학 불과한 반도체 계약학과 대폭 늘려야
- 황혜원 2022.06.28
- 정시전형 확대, 특정 계층·집단에 유리 “공정성 어긋나”
- 황혜원 2022.06.14
- 짧은 재정지원사업 주기에 인프라 구축만…지속할 수 있는 기반 함께 지원해야
- 임지연 2022.06.13
- 전공교육 내실화, 비학위과정 차별화 등 학령인구 감소 대응 방안 시급
- 임지연 2022.06.13
- 정원 감축 계획은 제출했는데…근본적인 대책 마련 시급
- 백두산 2022.06.10
- 교육감 선거, 진보 9 vs 보수 8…동력 잃은 자사고 폐지
- 백두산 2022.06.09
- 대학 규제, 네거티브 방식 전환으로 자율성 높여야
- 황혜원 2022.06.09
- 지방대 육성 등 5개 국정과제 제시…대학 재정난 해소 방안은 부재
- 최창식 2022.06.09
- 대학, 정부 재정지원 사업 의존도 높아 “평가·지원방식 개편 필요”
- 황혜원 2022.05.10
- 인문사회 R&D 예산 비율 지속 감소 “예산 규모 1조까지 늘려야”
- 황혜원 2022.05.09
- 인문사회 R&D 예산 비율 지속 감소 “예산 규모 1조까지 늘려야”
- 황혜원 2022.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