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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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사람 밥 빌어먹는 구멍은 삼천 몇 가지]
대학저널 2016.08.02
[사람 밥 빌어먹는 구멍은 삼천 몇 가지]사람이 먹고살아 나가기 위한 생활 수단이 매우 다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마다 한 가지 버릇은 있다]
대학저널 2016.08.02
[사람마다 한 가지 버릇은 있다]사람은 누구나 한두 가지의 좋지 못한 버릇이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마다 저 잘난 맛에 산다]
대학저널 2016.08.02
[사람마다 저 잘난 맛에 산다]남이야 어떻게 보든 사람은 다 자기가 잘났다는 긍지와 자존심이 있다는 것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 나고 돈 났지 돈 나고 사람 났나]
대학저널 2016.08.02
[사람 나고 돈 났지 돈 나고 사람 났나]아무리 돈이 귀중하다 하여도 사람보다 더 귀중할 수는 없다는 뜻으로, 돈밖에 모르는 사람을 비난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대학저널 2016.08.01
[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천에 내다 버릴 종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과 산은 멀리서 보는 게 낫다]
대학저널 2016.08.01
[사람과 산은 멀리서 보는 게 낫다] 사람을 가까이 사귀면 멀리서 볼 때 안 보이던 결점이 다 드러나 실망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그릇은 많을수록 좋다]
대학저널 2016.08.01
[사람과 그릇은 많을수록 좋다]사람의 노력이나 그릇은 많으면 많을수록 그만큼 쓸모가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또 행차엔 비장이 죽어난다]
대학저널 2016.08.01
[사또 행차엔 비장이 죽어난다]사또가 길을 떠나게 되니 비장은 그 준비를 갖추느라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쁘다는 뜻으로, 윗사람이나 남의 일 때문에 고된 일을 하게 됨을 이르는 말. ≒감사가 행차하면 사또만 죽어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또 상 같다]
대학저널 2016.08.01
[사또 상 같다]사또의 밥상처럼 떡 벌어지게 잘 차린 음식상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또 방석에 기름 종지 나앉는다]
대학저널 2016.07.29
[사또 방석에 기름 종지 나앉는다]여럿이 모인 자리에 누군가가 불쑥 끼어들어 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또 밥상에 간장 종지 같다]
대학저널 2016.07.29
[사또 밥상에 간장 종지 같다]1.간장 종지는 밥상의 한가운데 놓는다는 데서 변변치 아니한 것이 한가운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또 상의 장[꿀] 종지.2.요직에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또 상의 장[꿀] 종지.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또 떠난 뒤에 나팔 분다]
대학저널 2016.07.29
[사또 떠난 뒤에 나팔 분다]사또 행차가 다 지나간 뒤에야 악대를 불러다 나팔을 불리고 북을 치게 한다는 뜻으로, 제때 안 하다가 뒤늦게 대책을 세우며 서두름을 핀잔하는 말. ≒행차 뒤에 나팔.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또 덕에 비장(裨將)이[비장 나리] 호강한다]
대학저널 2016.07.29
[사또 덕에 비장(裨將)이[비장 나리] 호강한다]사또를 따라다니는 낮은 관원인 비장이 사또의 권세 덕분에 좋은 대우를 받는다는 뜻으로, 남에게 붙어서 덕을 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또 덕분에 나팔 분다]
대학저널 2016.07.29
[사또 덕분에 나팔 분다]사또와 동행한 덕분에 나팔 불고 요란히 맞아 주는 호화로운 대접을 받는다는 뜻으로, 남의 덕으로 당치도 아니한 행세를 하게 되거나 그런 대접을 받고 우쭐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님 덕에 나팔[나발] 분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또님 말씀이야 다[늘] 옳습지]
대학저널 2016.07.28
[사또님 말씀이야 다[늘] 옳습지]1.아랫사람이 윗사람의 말을 빈정거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2.제 의견만 옳다고 우기는 사람에게 귀찮아져서 한 걸음 양보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또 걸어 등영고(登營告)]
대학저널 2016.07.28
[사또 걸어 등영고(登營告)]사또를 걸어 감영에 올라가 고한다는 뜻으로, 어림없고 승산이 전혀 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등이뼈 없는 사람]
대학저널 2016.07.28
[사등이뼈 없는 사람]『북』척추뼈가 없어 몸을 똑바로 가눌 수 없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자기의 꿋꿋한 주관 없이 남이 하는 대로만 좇아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돈집 외 먹기도 각각]
대학저널 2016.07.28
[사돈집 외 먹기도 각각]집집마다 가풍이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돈집과 짐바리는 골라야 좋다]
대학저널 2016.07.28
[사돈집과 짐바리는 골라야 좋다]짐바리는 실어서 한쪽으로 기울지 아니하도록 고르게 쌓아야 하듯이, 사돈집도 여러 모로 따져서 한쪽이 기울지 아니하는 비등한 집을 골라야 자식들의 행복을 위하여서나 발전을 위하여 좋은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돈집과 뒷간은 멀수록 좋다]
대학저널 2016.07.27
[사돈집과 뒷간은 멀수록 좋다]사돈집 사이에는 말이 나돌기 쉽고 뒷간은 고약한 냄새가 나므로 둘 다 멀리 있을수록 좋음을 이르는 말. ≒뒷간과 사돈집은 멀어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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