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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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희떱다]
대학저널 2011.06.23
[희떱다] 「1」실속은 없어도 마음이 넓고 손이 크다. 「2」말이나 행동이 분에 넘치며 버릇이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댕기-풀이]
대학저널 2011.06.23
[댕기-풀이] 예전에, 관례를 지낸 사람이 친구들에게 한턱내던 일. ( 예문: 어제 관례를 하고 난 뒤에 전 선생을 뵈러 갔을 때는 글방 애들이 댕기풀이를 먹겠다고 조르는 데 또 한 번 혼이 났다.- 이기영, 봄)
<우리말 바로 알기>[땅-까불]
대학저널 2011.06.23
[땅-까불] 암탉이 혼자서 몸을 땅바닥에 대고 비비적거림. 또는 그렇게 하는 짓. 출처 : 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비익-조(比翼鳥)[비ː-쪼]]
대학저널 2011.06.22
[비익-조(比翼鳥)[비ː-쪼]] 「1」암컷과 수컷의 눈과 날개가 하나씩이어서 짝을 짓지 아니하면 날지 못한다는 전설상의 새. 「2」남녀나 부부 사이의 두터운 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병두-련(竝頭蓮)[병ː--] ]
대학저널 2011.06.22
[병두-련(竝頭蓮)[병ː--] ] 「1」한 줄기에 두 송이의 꽃이 나란히 피는 연꽃. 「2」금실이 좋은 부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하지(夏至)[하ː-]]
대학저널 2011.06.22
[하지(夏至)[하ː-]] 이십사절기의 하나. 망종과 소서 사이에 들며, 양력 6월 21일경으로, 북반구에서는 낮이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짧다. **하지의 다른 뜻*** ‘늪’의 방언(평북). 「1」=하계01(下界)「1」. 「2」『불교』낮은 지위. 「3」『불교』수행 도중에 있는 보살의 낮은 지위. 「4 ...
<우리말 바로 알기>[개신-거리다]
대학저널 2011.06.22
[개신-거리다] 1.게으르거나 기운이 없어 자꾸 나릿나릿 힘없이 행동하다. 2.【…을】좀스럽게 눈치를 보며 반기지 않는 데를 자꾸 찾아다니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해동갑(-同甲)]
대학저널 2011.06.22
[해동갑(-同甲)] 어떤 일을 ‘해가 질 때까지 계속함’을 이르는 말. (예문 : 득추는 행리를 둘러메었다. 조도만을 헤아려서 산속 길을 꼬박 해동갑으로 헤맨 끝에 겨우 군산포 어름에 이르렀다. 〈김주영, 객주〉) ♣ ‘해동갑’은 ‘해[日]&r ...
<우리말 바로 알기>[푸네기]
대학저널 2011.06.22
[푸네기] 가까운 제살붙이를 낮잡아 이르는 말. (예문 : 관청 주변에서 턱찌끼 먹고 살아온 여자라 벌써 친정 동생에 조카에 일가 푸네기가 네댓 명이나 되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오그랑-장사]
대학저널 2011.06.20
[오그랑-장사] 1. 이익을 남기지 못하고 밑지는 장사. 2.『북한어』예전에, 오그랑죽을 쑤어 팔던 장사. 또는 그런 장사를 하는 사람.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시나브로]
대학저널 2011.06.20
[시나브로]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망고]
대학저널 2011.06.20
[망고] 「1」연을 날릴 때에 얼레의 줄을 남김없이 전부 풀어 줌. 「2」살림을 전부 떨게 됨. 「3」어떤 것이 마지막이 되어 끝판에 이름.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더넘스럽다]
대학저널 2011.06.17
[더넘스럽다] 다루기에 버거운 데가 있다. (예문: 나에게는 그 가방이 너무 커서 더넘스럽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스리]
대학저널 2011.06.17
[스리] 음식을 먹다가 볼을 깨물어 생긴 상처. (예문: 아직도 짜고 냄새가 고약한 그것이 입 안에 에두르고 있는 것 같아 스리 부위가 알알했다.〈이연주의 “아버지의 문상”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바리]
대학저널 2011.06.17
[바리] 마소의 등에 잔뜩 실은 짐. (예문: 해마다 몇씩은 잡아다가 주리를 틀었고 그럴 때마다 돈 바리와 쌀 짐이 들어왔었다. 〈이무영의 “농민”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흰-소리]
대학저널 2011.06.16
[흰-소리[힌--]] 터무니없이 자랑으로 떠벌리거나 거드럭거리며 허풍을 떠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개지]
대학저널 2011.06.16
[개지] 초파일에 다는 등(燈)에 모양을 내기 위하여 모서리 밑으로 듬성듬성하게 달아 늘어뜨리는 색종이 조각. 각각 빛깔이 다른 것을 세 오리씩 포개어 붙인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재넘이]
대학저널 2011.06.16
[재넘이] 밤에 산꼭대기에서 평지로 부는 바람= 산바람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더덜이]
대학저널 2011.06.15
[더덜이] 더하고 덜함. (예문:세월은 더덜이 없이 나이 따라 흘러가네.〈이정자의 “기차 여행”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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