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수시 입학정보]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저널 / 2022-08-01 15:32:57

미래지향적인 ‘혁신’으로 ‘핵심’ 리더 양성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세계대학평가 첫 진입…국내 여대 2위, 서울 소재 대학 13위


성신여자대학교는 올해 ‘QS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여대 2위, 서울 소재 대학 13위, 국내 대학 24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세계 대학 591위~600위권에 안착했다. 성신여대는 평가 지표 중 ▲교원 vs 학생 비율 ▲학계 평판 ▲산업계 평판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성신여대는 국제교류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교육 및 연구 지원 등에 노력한 결과, 지난해 11월에는 ‘2022 QS 아시아대학평가’에서 ‘성신의 국제화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단번에 아시아 1만4천여개 대학 중 상위 1.54%에 해당하는 탁월한 성과를 기록한 것이다. 이어 올해 새롭게 도전한 ‘2023 QS 세계대학평가’에서도 첫 해에 세계 순위권에 진입한 성신여대는 글로벌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지속해서 넓히고 있다.


다양한 정부 기관 사업 잇단 선정


성신여대는 매년 활발한 정부 기관 사업을 수주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사학혁신 지원사업’, ‘2021년 인문도시 지원사업’, ‘2022년 K-MOOC 사업’,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운영)’, ‘2022~2024년 일반재정지원대학’, ‘2022~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등을 시작으로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3~2025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GKS) 수학대학’에도 신규 선정됐다. 또한 학과별 우수한 연구 실적과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인정받아 ‘2021 스마트 챌린지 사업(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전략형 국제공동연구사업(유럽) 신규과제(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2년 정보통신기술혁신인재4.0사업(ICT혁신인재4.0사업)(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서울시 주관)’ 등의 굵직한 정부 기관 사업에 연달아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화된 학과로 ‘미래 길을 찾다’


성신여대는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며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17년 지식서비스공과대학을 설립해 ▲바이오생명공학과 ▲서비스·디자인공학과 ▲융합보안공학과 등 7개 학과를 신설했으며, 2021학년도에는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화학·에너지융합학부 ▲AI융합학부 ▲바이오신약의과학부 ▲바이오헬스융합학부 등 5개 첨단학부를 신설하며 첨단과 융합을 화두로 성신여대만의 특화된 학과를 적극적으로 키워가고 있다.


학생 1인당 장학금 372만원


성신여대는 학생들이 미래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성신여대의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372만2274.7원으로(2021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서울 소재 재학생 5천명 이상 사립대학 중 3위, 서울 소재 4년제 여대 중 1위에 해당한다.


폭넓은 입학성적우수 장학금도 주목할 부분이다. 성신여대는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에서 정해진 선발기준을 충족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운정 ▲수정 ▲난초 ▲지신 ▲정시 학과 수석으로 세분화한 ‘입학성적우수 장학금’과 수시모집 실기우수자를 대상으로 ‘실기우수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다.


입학성적우수 장학생 중에서 ‘운정 장학생’은 입학금을 포함해 재학 4년간 등록금 전액 지원과 학업보조비 및 해외 어학연수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2022학년도 수시모집부터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들이 지원받을 수 있는 ‘재직자전형 우수 장학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입학 후에도 일반 재학생들과는 별도로 재직자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한 성적우수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최첨단 실험 · 실습 공간에서부터 아트갤러리까지


서울 시내에 2개의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는 성신여대는 캠퍼스별로 테마를 가지고 있다. 2011년 문을 연 미아 운정그린캠퍼스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아트친화형 캠퍼스’로, 학생들에게 특별한 대학생활을 선사한다.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처럼 원형으로 층을 따라 이어진 ‘아트갤러리’에는 지하 1층부터 지상 7층까지 총 74점의 작품이 전시돼 있으며, A,B,C,P동 강의실 및 복도와 아트스퀘어를 비롯해 야외조각공원에는 270여점의 작품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실험실습 학과에 최적화된 캠퍼스답게 학과별 특성에 따른 최첨단 장비를 갖춘 오픈형 실험·실습실을 비롯해 학생 교육 및 임상실습에 효과적인 최첨단 의료교육장비와 시설을 갖춘 간호학과 시뮬레이션 교육센터인 ‘SWANS Center’, 국내 최고 수준의 디지털 레코딩 시스템을 갖춘 ‘Brickwall Sound’, 오패산과 미아동 경관이 한눈에 보이는 P동 최고층의 ‘학생식당’ 등이 있는 운정그린캠퍼스는 자연친화적인 캠퍼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자연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살아 숨 쉬는 캠퍼스다.


수정캠퍼스는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고려한 미래지향적 인프라가 눈에 띈다. 수정캠퍼스 중앙도서관은 단순히 공부하고 책을 빌리는 일반적인 도서관의 개념에서 탈피, LCS(Learning Commons System)를 구축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중앙도서관에는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편집실과 촬영 장비와 편집 툴을 갖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가 있으며 4~6층에는 팀 프로젝트, 공모전 등 팀플이 필요한 학생들이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그룹 스터디룸을 마련했다.


정예 장교 육성하는 ‘성신여대 학군단’


성신여대 제218학생군사교육단(이하 제218학군단)은 국내 여대 중에서 두 번째로 창설된 여대 학군단으로 2021년 창설 10주년을 맞았다. 최고의 실력과 능력,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을 갖춘 ‘정예 장교’ 육성을 목표로, 제218학군단은 지난 10년 동안 국방 분야의 경쟁력 있는 여성 리더를 양성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특히, 학군단 후보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는 점이 성신여대 제218학군단만의 강점이다. 성신여대 학군단 후보생들은 ▲후보생 전원 장학금 지급(4학기) ▲기숙사 및 입주금 지원 ▲해외군사문화 탐방 지원 등 독보적인 특전을 누리고 있다.


‘성신여대는 지금 소통 강화 중’


성신여대는 재학생, 동문뿐 아니라 입시생 및 학부모와의 소통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입시생과 학부모에게는 세밀하고 유용한 입시 정보를 전하고, 신입생을 포함한 재학생에게는 대학 생활 꿀팁과 새로운 소식들을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알리고 있다. 성신여대 공식 인스타그램·블로그·페이스북·유튜브를 통해 교내 행사부터 다양한 성과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2023학년도 수시모집으로 1445명 선발...자기소개서 평가자료로 활용


성신여대 수시모집은 크게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논술전형, 실기/실적전형이 있다. 이중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는 서류형과 서류평가 및 면접평가를 합산해 선발하는 면접형 두 가지 트랙이 있다. 이는 서류형과 면접형으로 구분해 지원자의 강점을 드러내고 인재상에 부합하는 전형에 지원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2023학년도 서류형에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 고른기회Ⅰ전형, 고른기회Ⅱ전형(정원외),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정원외)이 있으며 각각 215명, 109명, 15명, 60명을 선발한다. 면접형에는 자기주도인재전형이 있으며 436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크게 정원내 전형인 지역균형전형과 정원외 전형인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이 있으며, 각각 251명, 30명, 5명을 선발한다. 논술전형은 논술우수자전형으로 논술고사 70%, 학생부 30%로 평가해 175명을 선발한다. 실기/실적전형의 경우, 모집단위에 따라 실기고사 성적을 적게는 55%에서 많게는 80%의 비중으로 반영해 평가하는 전형으로 259명을 선발한다.


올해 수시모집 학생부교과전형의 변동사항으로는 첫째, 학생부의 학년별 이수단위 가중치가 없어진 점. 둘째, 지정교과영역 내 진로선택과목의 성취도가 반영되는 점. 셋째, 특수교육대상자전형(정원외)의 지원자격 기준이 완화된 점이다.


성신여대는 2024학년도부터 전면 폐지되는 자기소개서를 올해까지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자료로 활용하고 있어, 자기소개서를 통해 학교생활기록부의 결과에 대한 과정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인터뷰>


- 어떤 학생을 선발하고자 하는가.
“성신여대는 ‘인성, 지성, 감성으로 미래를 이끄는 성신인’을 인재상으로 삼고 있다. 인성, 지성, 감성은 미래 성신인들이 고등학교까지의 생활에서 기른 역량을 바탕으로, 성신을 통해 미래의 리더로서 갖춰야 할 지향점을 의미한다. 특히 신입학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지원자들의 다양성을 고려해 ‘고교 재학 중 교내 학업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균형 있는 학교생활을 충실히 수행한 인재’를 학교생활우수자전형으로 선발하고, ‘고교 재학 중 전공 분야에 대한 확고한 목표 의식과 열정을 가지고 자기주도적인 탐구역량을 갖춘 인재’를 자기주도인재전형을 통해 선발하고 있다.”


- 올해 수시모집 특징은.
“학생부교과전형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학생부 교과성적 학년별 이수단위 가중치를 폐지했다.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3학년에 진로선택 교과목을 주로 이수하며, 졸업예정자의 경우 3학년 1학기까지의 성적만 반영하므로, 2022학년도 1학년 30%, 2학년 40%, 3학년 30%의 비중에서 2023학년도 전형부터는 학년별 이수단위 가중치를 폐지했다.


두 번째, 진로선택 교과목을 반영한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성취도로 평가되는 진로선택 과목의 경우, 모집단위별 학생부 지정교과 영역에 해당하는 진로선택 교과목 이수내역 중 상위 3개 과목의 성취도를 등급으로 변환해 교과성적 산출에 반영한다(A:1등급, B:2등급, C:4등급). 성취도가 같은 경우 이수단위가 높은 과목을 우선 반영한다.”


- 올해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한 마디.
“이번 고3 수험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고교 입학식은 물론, 학교 대면 수업 대신 온라인 원격수업으로 한 해를 보내고 졸업을 맞이했기에 올해 입시 준비가 특별히 어려웠다는 점에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 성신여대는 학생들의 입시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입전형을 간소화하고 학생부교과 지역균형 및 논술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완화하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최근 학령인구 감소, 2015 개정 교육과정 추진, 수능위주전형 비중 확대 등 입시환경이 급변하는 과정에서 중상위권에 해당하는 재수 혹은 반수생 비율이 증가하는 상황을 감안하면, 수시모집 대입전형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2022학년도부터 수도권 주요 대학의 지역균형(학생부교과)전형을 모집인원 10% 이상 선발 도입하게 됨에 따라 선발 인원이 대폭 증가해 수도권 중상위권 학생부교과 지역균형선발 전형의 내신등급 합격선이 점진적으로 낮아지고 있다는 점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3학년도에는 특히 학생부종합과 학생부교과 지역균형전형을 놓치지 말고 전년도 전형 결과를 확인 후, 모집단위를 신중하게 선택해 복수지원을 고려할 것을 추천한다. 성신여대의 지역균형전형과 학생부종합 중 학교생활우수자 또는 자기주도인재전형 2개 원서를 포함해 수시 6회 지원 기회를 적극적으로 살린다면 본인이 원하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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