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성 교육의 장
백석대학교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라는 교육정신 아래 ‘혁신적 지성·글로컬 소통·실천적 섬김의 역량을 갖춘 미래형 TOP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창조와 혁신의 시간을 맞이하고 있다. 대학교육의 핵심인 인성교육의 성과들이 백석인성개발원의 대인관계역량 향상프로그램, 섬김 리더십 향상 훈련·실천 프로그램, 교육나눔 봉사프로그램, 사회봉사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자질 향상으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정부재원지원사업인 2022년 K-Move스쿨 대학연합과정을 운영해 ‘경영, 호텔, IT&게임, 스포츠(태권도, 스킨스쿠버)’ 등 다양한 해외 취업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핵심역량교육 모토로 혁신융합학부 운영
시대의 도전에 대응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 육성
백석대는 미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핵심역량교육을 모토로 혁신융합학부를 운영하고 있어 시대의 도전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있는 우수한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혁신융합학부는 학생이 스스로 디자인한 PBL 기반 교육과정을 이수하도록 하는 혁신적 유연학사제도를 도입해 컬처테크융합전공, 글로벌MICE융합전공, AR/VR융합전공, 소셜비즈니스융합전공 등 4개 융합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신입생 예비대학, 평생담임교수 커리어 코칭 프로그램(백석멘토링), 우수학생 역량강화를 위한 Leading Class 운영, BU-TOP 인증제 등을 통해 ‘된 사람’의 인성교육과 핵심역량 강화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그 결과 백석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 K-MOVE스쿨/청해진 대학 사업, K-Digital Platform,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 직업교육혁신지구 사업 등 지역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맞춤사업을 운영해 ‘이웃과 함께,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대학으로서, 지역사회의 현안들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다양한 종류의 사회봉사활동을 지역사회와 함께 꾸준히 실천해 왔다.
앞으로 백석대는 기업 미러형 실습실 구축, 자기주도적 학습환경과 Team activity 기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교수와 학생이 서로 밀접하게 소통할 수 있는 혁신적 스마트 캠퍼스를 구축해 창의융합적인 섬김과 소통의 리더들을 길러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수시에서 2678명 선발…전 모집단위 자유로운 교차지원 가능
백석대는 2023학년도 13개 학부 49개 전공에서 정원내 · 외 총 3096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내로 2678명, 정원외로 180명을 선발하며,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교과전형으로는 일반전형,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 전형, 지역인재 전형이 있다.
백석인재 전형은 학생부 60%+면접 40%로 선발하는 전형이다. 학생부 교과영역은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국어 · 수학 · 영어 · 사회(한국사, 국사 포함)·과학 교과 중 상위 15개 과목의 석차등급으로 반영한다.
학생부종합(창의인재)전형은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평가해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모든 전형에서 인문계 · 자연계 학생이 교차지원이 자유롭게 가능하며,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백석대는 정원내에서 일반전형 1154명,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전형 238명, 지역인재(일반) 전형 279명, 지역인재(기초) 전형 4명, 백석인재 전형 696명, 창의인재 전형 276명, 체육특기자 29명을 선발한다.
또한 정원외 전형(180명)으로 특성화고교 전형, 농어촌학생 전형,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전형, 서해5도민 전형이 설치돼 있기 때문에 본인에게 해당되는 지원자격을 확인해 지원한다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학생부종합(창의인재)은 면접 평가 없이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만 서류평가해 선발한다. 백석대는 수시모집에서 수험생에게 합격을 위한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모든 전형 간 복수지원을 허용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2022년 9월 13일(화)부터 9월 17일(토)까지이며, 면접 · 실기고사는 10월 20일(목)~22일(토)과 10월 27일(목)~29일(토)에 각각 진행된다.
백석대는 1만2천여명의 학생들의 총의를 모아 기독교 대학의 글로벌 리더를 목표로 성장하고 있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대학 중 하나다. 최근 사회적으로 감염병 예방관리 등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보건학부 · 간호학과의 졸업생들의 취업률이 크게 향상 됐으며, 보건 계열 직업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짐과 동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백석대는 전체 재학생 중 30% 내외의 학생들이 복수전공 · 다중전공을 신청할 정도로 복수전공제도가 체계화돼 있어 졸업할 때 두 개 이상의 학위취득이 가능하다. 뿐만아니라 기독교학부, 어문학부, 사회복지학부 등 일반 학부에 설치된 전공에서도 교원자격증 취득이 가능해 매년 사범학부가 아닌 일반 전공의 졸업생들이 중등학교 정교사(2급) 종교, 중국어, 전문상담교사(2급), 또는 유치원정교사(2급) 등의 교원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백석대는 수도권 1호선 전철을 통해 두정역 또는 천안역에서 통학이 가능하며, 서울 · 경기 · 인천 등 수도권 19개 지역에서 원거리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한 대학이다. 또한 기숙사(백석생활관)는 현재 1647여명 규모의 기숙사생을 수용하고 있으며, 대다수 입사생들의 만족도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최근에는 ‘BU Vision 2025’을 통해 ①인프라 · 시스템 혁신 ②교육운영혁신 ③지역사회 산학협력혁신 ④글로벌혁신 ⑤대학구성원 혁신 대학을 지향하고 있어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더욱 주목되는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곽노윤 입학관리처장은 “우수한 교수진과 최고의 교육환경을 자랑하는 백석대는 1학년 입학과 동시에 학교생활 적응과 향후 취업을 위한 멘토링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신입생들이 대학 입학에서 졸업 후까지 담임교수 · 담임목사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자신의 꿈과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부모의 마음으로 정성껏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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