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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세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지난 12월 31일 마감한 결과, 5개 학부(과)와 16개 전공 208명 모집 정원에 총 1,508명이 지원하여 평균 경쟁률 7.25대 1을 기록했다.
특히, 예술학부 공연예술전공은 4명 모집에 172명이 지원해 경쟁률 4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영어전공 15.25대 1 ▲디자인전공 9.54대 1 ▲간호학과 9.10대 1 등이 뒤를 이었다.
한세대는 이번 정시모집에서 전형별로 △가군 일반전형 △가군 일반전형(공연예술) △다군 일반전형(음악) △가군 일반전형(디자인) △가군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 △가군 농어촌학생 전형 △다군 농어촌학생 전형 등 다양한 전형으로 원서를 접수했다.
송인화 입학관리본부장은 “학생의 전공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는 유연한 학사제도, 높은 취업률로 연결되는 특성화된 교육과정,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교육 환경 개선 등이 우리 대학을 선택하게 한 주요 요인이 된 듯하다”라고 말했다.
한세대는 최초 합격자를 2월 2일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최초 합격자의 등록 기간은 2월 3일부터 5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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