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인천학연구원 독립운동사연구소가 독립유공자 450명을 새로 발굴하고 오는 18일 이들에 대한 포상신청 설명회를 연다.
12일 인천대에 따르면 독립운동사연구소는 지난 2019년부터 4년 동안 8차례에 걸쳐 3700명의 독립유공자를 발굴해 국가보훈처에 포상 신청했고, 이 가운데 313명이 공적을 인정받았다.
18일에는 포신신청 설명회와 함께 독립운동사연구소 총서 2호 ‘일제침략기 의병장 73인의 기록’ 5권 간행 보고회도 열린다.
일제침략기 의병장 73인의 기록은 1894~1910년 전국 주요 의병장 73인의 행적을 전체 1,421쪽 분량에 담아 광문각에서 펴냈다.
제1권 경인지역 편, 제2권 영남지역 편, 제3권 중부지역 편, 제4권 호남지역 편과 제5권 국외 편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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