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학교가 스리랑카에 스마트 해운항만물류시스템 노하우를 전수한다.
한국해양대 국제물류사업단은 오는 17일까지 스리랑카항만공사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해양대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연수는 지속가능한 스마트 해운항만물류와 해상교통 시스템 구축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해양대는 이번 연수를 통해 2022~2024년 3년 동안 스리랑카에 스마트 기술을 이용한 한국 해운항만물류산업의 발전 경험을 공유한다.
한국해양대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한국 기관·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와 교류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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