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학교 학생 창업동아리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빛났다.
청주대는 8일 창업교육센터 소속 창업동아리 ‘지구업(광고홍보문화콘텐츠전공 1학년 김지수)’이 충북도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2년도 청년창업 활성화 프로그램–청년창업 아이템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 창업동아리 MICOM2(최우수상, 전자공학전공 3학년 김민중), 일렉트론(최우수상, 전자공학전공 4학년 조명훈), 상상2상(우수상, 항공기계공학전공 4학년 주성인) 등 6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파우더 스템핑’ 아이템을 제시해 대상을 받은 지구업 김지수 씨는 “앞으로 지구인의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좋은 제품을 개발해 팀 이름값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청주대는 2021학년도부터 융합앙트레프레너(창업전문가)트랙을 운영해 재학생을 위한 체계적인 창업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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