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 무용과 김시백(사진) 씨가 지난 7월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9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민족춤 전통 시니어 부문 1위를 했다.
김 씨는 작품 태평무로 경연에 참가, 화려한 율동을 선보여 민족춤의 특성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김 씨는 “수상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공부를 통해 진심으로 춤추는 무용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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