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전환 지원센터가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 진출을 돕는다.
건양사이버대는 5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2 디지털 특성화 대학 사업’ 교육생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생들은 온라인 스토어 개설, 온라인 판매전략, 전자상거래, 온라인 유통·물류 등 전문 교육과정을 익히게 된다. 또 실습 훈련을 통해 온라인 진출 기반 조성은 물론 온라인 판매 전문가에도 도전할 수 있다.
건양사이버대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역 소상공인 협회와도 상호교류 협력 체결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를 시작으로 지난 1월에는 대전상인연합회, 7월에는 한밭협동조합연합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교육생 모집 대상은 대전·충청·세종 권역에 소재를 둔 소상공인이다.
교육은 8월 31일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9월 1일 시작해 12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건양사이버대학교 1층 대강의실이며 대면 수업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중소기업확인서를 발급받아 디지털전환 지원센터 홈페이지 온새상(ONLINE, 새로운 상인을 만들다. 포털에서 ‘온새상’ 검색) 공지사항 안내에 따라 신청하면 되낟. 자세한 문의는 042-722-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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