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가 공학도를 꿈꾸는 여학생들을 지원한다.
한림대는 대경강원권역강원지역R-WeSET사업단이 지난 7월 25일부터 10일간 ‘공학STAR in LAB’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공학STAR in LAB은 강원도 내 고교 여고생들이 대학의 이공계열 전공 실험실을 방문해 직접 실험에 참여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생명과학과와 소프트웨어학부, 일송자유교양대학(컴퓨터교육)이 참여해 이공계열 진학을 꿈꾸는 여학생들에게 생명과학 기초실험, AI 키트를 활용한 기초 AI 학습 및 개인 프로젝트, 자신만의 간단한 메타버스 제작하기 등의 실험을 지원했다. 참여 학생들의 교육 참여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8점으로 매우 높았다.
한 참가 학생들은 “공학계열에 관심은 있었지만 상세한 정보를 얻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관심 분야와 진로에 대한 뒷받침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림대 대경강원권역강원지역R-WeSET사업단은 강원지역 여중고생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 지도 프로그램, 여대생을 위한 전공 맞춤형 교육, 맞춤형 취업 캠프, 신기술 분야별 전문 인력 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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