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사업단, 합동세미나 열어

오혜민 / 2022-06-17 15:52:20
대경메타버스산업협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과 3자 업무협약도
계명대 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 사업단이 마련한 '제1회 산관학 협의체 합동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계명대 제공
계명대 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 사업단이 마련한 '제1회 산관학 협의체 합동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계명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계명대학교는 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 사업단이 지난 15일 ‘제1회 산관학 협의체 합동세미나’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계명대에 따르면 세미나 참석자들은 실감미디어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김덕기 경북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이 ‘대구‧경북의 미래 메타버스 방향과 산‧관‧학 협력전략’을, 백재성 대경메타버스산업협회장이 ‘클라우드 메타버스의 미래’를 주제로 지역의 현황과 준비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는 실감미디어 글로벌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상생협력 기반 산‧관‧학 선도모델 구축을 위한 것으로, 지난해 12월 30일 협의체가 구성된 후 처음 열렸다.


사업단은 대경메타버스산업협회 및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과 실감미디어 교육생태계 구축과 실감형 콘텐츠 확산을 통한 미래교육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각 기관은 학교 현장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실감미디어 콘텐츠를 기획·제작·서비스하고, 실감미디어 제작을 위한 인재 양성과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임충재 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 사업단장은 “오늘의 행사로 대구 경북지역의 실감미디어 산‧관‧학 협의체가 더욱 견고해지고, 자생과 상생, 후생의 첫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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