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는 박종복(사진) 상경대학 경영학과 교수가 한국혁신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8일 밝혔다.
경상국립대에 따르면 한국혁신학회는 지난 2월 정기총회를 열고 박종복 교수를 한국혁신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박종복 회장의 임기는 3월부터 2년간이다.
2005년에 창립된 한국혁신학회는 현재 회원 4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과학, 공학, 경제학, 경영학, 정책학 등 다양한 전공의 학자들이 모여 과학기술 혁신과 기업·산업 혁신은 물론 정부혁신 등 공공혁신을 포함, 다양한 분야의 혁신을 주제로 학술 교류와 학제간 연구를 수행한다. 한국연구재단의 2017 등재학술지로 최종 선정된 ‘한국혁신학회지(Innovation Studies)’를 연 4회 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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