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동아대학교는 경영대학원 MBA 총동문회가 부산 서구 아미동 일대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동아대에 따르면 지난 22일 열린 봉사활동에는 성기인 동문회장 등 14명이 참가했으며, 현금 300만 원과 10kg 쌀 5포대, 양면코팅장갑 200켤레 등을 부산연탄은행에 전달했다.
성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더욱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시름을 잊게 해드리려고 했다”며 “봉사활동에 참가해준 동문회원들께 고맙다”고 말했다.
동아대 경영대학원 MBA 총동문회는 2020년 12월에도 부산 서구 아미동 일대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치고 쌀 10kg 5포 등을 부산연탄은행에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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